







토마토
가지과 가지속에 속하는 일년생 반덩굴성 식물의 열매이다.
가지과 식물로 열대에서는 다년생이지만 온대 지역에서는 일년생 식물로 재배된다.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는 열매채소로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잘되는 곳이면 대개 어느 곳에서나 재배할 수 있다.
토마토는 다른 과채류에 비해 생육 한계 온도가 비교적 낮고, 재배가 비교적 용이하기 때문에 재배 지역이 전국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. 노지재배 토마토는 7월~10월, 시설재배 토마토는 연중 출하된다.
국내 주 산지는 춘천시, 철원군, 부여군, 장수군이다. 전국에서 강원도 지역이 약 30% 비중을 차지한다.
출처:농촌진흥청 농식품올바로, 농업기술길잡이, aT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
토마토는 시설 하우스 및 노지 밭에서 자라는 일년생 과채류로 햇볕이 충분하고 건조한 기후를 좋아한다. 생육적온은 낮 25~28℃, 밤 15~17℃이며 13℃ 이하나 33℃ 이상에서는 생육 장해가 발생한다. 과습에 약하며 양토 또는 식양토가 적합하고 토양산도는 pH 6.0~6.4의 약산성이 좋으며 주 재배지는 경남·전북·충남 등 전국 시설 재배 지역이다.
1) 일반계 토마토: 평소 쉽게 접하는 일반적인 토마토이며 반숙기(50% 정도 착색)에서 수확한다. 녹색이거나 주황빛을 띠며, 숙성 시 과육이 쉽게 물렁해진다.
2) 완숙계 토마토: 익은 상태(95% 착색)에서 수확하며 맛이 좋고 저장성이 높다. 선명한 적색/분홍빛을 띤 적색이며, 식미가 좋으며,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리코펜이 풍부하며 익혀 먹으면 흡수율이 좋아진다.
3) 찰토마토: 익은 상태(95% 착색)에서 수확하며 맛이 좋고 저장성이 높다. 선명한 적색(분홍빛을 띤 적색)이며, 식미가 좋다.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리코펜이 풍부하며 익혀 먹으면 흡수율이 좋아진다.
4) 흑토마토: 검붉은 빛을 띠며, 일반토마토에 비해 비타민 등 영양소가 많다. 마토라고 불리기도 하며, 활성화 산소를 억제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뛰어나다.
5) 원형 방울토마토: 일반토마토에 비해 관리가 쉽고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병충해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다. 겨울에 재배할 수 있고, 관상용으로도 기를 수 있다.
6) 대추 방울토마토: 방울토마토의 일종으로 대추 모양처럼 길게 생긴 형태이다. 붉은색, 노란색 등 색깔이 다양하며 일반 토마토보다 당도가 2~3 높아 단맛이 강하고 과육이 두툼하여 식감이 뛰어나다.
7) 송이 토마토: 송이째로 수확하는 과방수확형 토마토이다. 리코펜 성분이 풍부하여 일반 토마토보다 붉은색이 더 짙으며, 일본에선 포도처럼 송이째로 재배된다고 하여 포도 토마토라고도 불린다.
1) 노화 방지 및 암 예방: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로 우리 몸에서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.
2) 눈 건강: 토마토의 성분 중 하나인 카로틴은 눈의 이상건조나 야맹증 등에 효과가 있다.
3) 혈압 조절: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압조절 효과로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.
4) 숙취 해소: 토마토의 칼슘은 알코올로 손상된 혈관을 보호해 주며, 리코펜과 비타민들은 알코올 분해를 도와주고, 토마토의 섭취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서 숙취해소에 좋은 식품이다.
5) 다이어트 효과: 토마토는 100g당 14kcal 정도로 열량이 낮아서 포만감을 주며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며 배변활동을 도와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.

<출처: 한국농수산유통공사 KAMIS>
고랭지 토마토 의 최적지
둔내 고랭지 토마토는 고랭지 지역 특성상 수확철이 7∼9월이어서 다른 지역 토마토 수확철인 6월과 겹치지 않고 보관기간이 길어 토마토 특유의 맛을 오래 간직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.
토마토 효능
- 항산화물질 풍부하여 노화방지 탁월
- 비타민 풍부하여 피부미용에 효과
- 항암효과
-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효과
- 고혈압 당뇨에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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