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양상추
학명: Lactuca sativa var. capitata
분류: 국화과 (상추·치커리·엔다이브와 같은 계열)
원산지: 지중해 연안 (고대 이집트·그리스에서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짐)
특징:
잎이 겹겹이 둥글게 결구되는 형태가 특징이며, 겉잎은 연한 초록색, 속잎은 연한 노란색~흰색을 띰
수분 함량이 95% 이상으로 매우 높으며, 비타민 K·엽산·칼륨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극히 낮음
샐러드·샌드위치·햄버거·쌈 등에 활용되며, 열에 약해 주로 생식으로 소비됨
재배 형태: 1년생 작물로 재배 (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호냉성 채소로 봄·가을 재배가 일반적이며, 국내에서는 강원 고랭지·충남 논산 등지가 주요 산지)
양상추는 평지 및 고랭지 밭에서 자라는 일년생 결구 엽채소로 서늘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기후를 좋아한다.
생육 최적온도는 15~20℃이며 결구를 위해서는 10~16℃의 서늘한 온도가 필요하고, 20℃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면 결구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느슨해진다.
느슨하고 비옥하며 배수가 잘 되는 양토가 적합하며 산성 토양에는 약하다. 주 재배지는 결구상추 기준으로 강원·전남·경남·제주 등 서늘한 고랭지 및 남부 지역이 중심이다.
① 크리스프헤드 양상추
- 국내 대표 재배 품종
- 아삭한 식감과 수분 함량 풍부
- 샐러드·햄버거 재료로 활용
② 버터헤드 양상추
- 잎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
- 열에 약해 생식으로 적합
- 쌈채소·샐러드 재료로 활용
③ 로메인 양상추
- 잎이 길고 아삭한 식감
- 영양소 함량이 풍부
- 시저샐러드 주재료로 활용
④ 적양상추
- 붉은 빛깔의 안토시아닌 풍부
- 항산화 효과가 우수
- 색감 살린 샐러드·쌈 재료로 활용
① 면역력 유지
- 양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C와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은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② 수분 공급 및 피로 회복
- 높은 수분 함량과 다양한 무기질 성분이 체내 수분 균형 유지 및 건강한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③ 항산화 작용
- 베타카로틴, 비타민 C 등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④ 소화 건강
- 양상추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건강한 소화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⑤ 뼈 건강
- 양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K와 칼슘 성분은 뼈와 치아의 건강한 유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.

<출처: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>
양상추 의 특징
둔내지역 양상추 출하시기는 5월~10월이다. 고랭지에서는 주로 결구상추가 재배되며 생육 및 싹트기에 알맞은 온도는 15 ~ 20℃이다.
둔내농협에서 유통시키고 있는 양상추는 10kg 포장박스를 이용해 농가에서 출하하고 있으며 도매시장과 전국농협공판장으로 공급하고 있다.
기타문의
- 둔내농협 판매계 033-340-8980
둔내농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