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브로콜리
학명: Brassica oleracea var. italica
분류: 십자화과 (양배추·배추·콜리플라워와 같은 계열)
원산지: 지중해 연안 (이탈리아에서 개량·발전, 이름도 이탈리아어 'broccolo'에서 유래)
특징:
짙은 초록색의 꽃봉오리가 촘촘히 모인 두상화서 형태가 특징이며, 줄기도 함께 식용
비타민 C·K·엽산·설포라판(항암 성분)이 풍부하며, 슈퍼푸드로 널리 알려진 채소 중 하나
생식(샐러드), 데침, 볶음, 수프, 그라탱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과도한 가열 시 영양소 손실이 큼
재배 형태: 1년생 작물로 재배 (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호냉성 채소로 봄·가을 재배가 일반적이며, 국내에서는 제주·전남·경남 등지가 주요 산지)
브로콜리는 평야지 및 고랭지 밭에서 자라는 일년생 녹색꽃양배추 작물로 서늘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기후를 좋아한다.
생육적온은 15~20℃이며 5℃ 이하나 30℃ 이상에서는 생육 장해가 발생하고, 화뢰 발육 최적온도는 15~18℃로 서늘한 환경이 꽃봉오리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.
보수력이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pH 6.0 내외의 토양이 적합하며 통기성과 배수도 중요하다. 주 재배지는 제주도가 전국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약 70%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며 전남·경남 등 남부지역에서도 재배된다.
① 그린뷰티
- 국내 대표 재배 품종
- 화구가 크고 색택이 우수
- 신선 채소 및 가공 원료로 활용
② 마라톤
- 내한성이 강해 겨울 재배 적합
- 화구가 단단하고 저장성 우수
- 수출용 및 시장 유통에 활용
③ 크루세이더
- 생육이 빠른 조생종
- 측지 발생이 많아 수확량 풍부
- 냉동식품·통조림 원료로 활용
④ 자색 브로콜리
-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
- 항산화 효과가 우수
- 기능성 건강식품 원료로 활용
① 면역력 강화
- 브로콜리에 함유된 비타민 C와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은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② 항산화 작용
- 설포라판, 비타민 C,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③ 뼈 건강
- 브로콜리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 K와 칼슘 성분은 뼈와 치아의 건강한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④ 소화 건강
- 브로콜리에 함유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건강한 소화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⑤ 혈관 건강
- 브로콜리에 함유된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과 비타민 K는 건강한 혈액순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
<출처: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>
브로콜리 의 효능
브로콜리는 끓이거나 증기를 쐬서 익혀 먹지만 날 것으로도 많이 먹는다. 끓이는 것이 내재된 영양소 파괴에 영향을 주지만 대신에 증기를 쐬서 먹는 것은 다른 물질을 많이 뺏지 않으면서도 효험을 유지할 수 있다. 비타민 K가 다량 함유된 흔치 않은 음식물이기도 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살짝 데치거나 삶아서 고추장에 찍어먹는 것이 흔하다.
기타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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